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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1대로 창업, 위기마다 도전”…최평규 SNT 회장 명예박사
최 회장은 “미래를 향해 과감히 도전하고 대한민국에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로 성장해 달라”며 “언제 어디서나 당당하되 겸손과 배려의 자세로 세계를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최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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