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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인제군문화재단 주최 여초서예대전 시상식
고재옥 인제문화원장과 수상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김응현 선생의 예술정신을 계승하는 여초서예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예 축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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