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mt.co.kr
'브라질 국빈방문' 李대통령 "한-메르코수르 TA, 조속한 마무리 최선"
이어 "대한민국은 앞으로도 자강, 동맹, 연대가 선순환하는 외교를 바탕으로 글로벌 복합위기의 파고를 브라질을 비롯한 국제사회와 함께 헤쳐 나가겠다"며 "상생과 공동 번영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이 페이지는 기사 제목과 요약을 제공하며,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