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kwnews.co.kr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 김대중 전 원주옻칠기공예관장
하나가 돼 그 보물창고의 문을 여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창고 속에 숨겨져 있던 보물들을 찾아내어 예쁘고 재밌게 포장·디자인해 횡성군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하고 기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