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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정말 대단한 투수, 우리 실력이 부족했다" 日 4번 타자도 인정...
대한민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에이스' 하현승(부산고)이 일본을 완벽하게 잠재우며 아시아 정상 등극을 이끌자 상대 선수도 실력 차이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일본 야구 전문 매체 '풀카운트'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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